처음 야구장에 갔다.
소음(음향, 사람들의 함성)때문에 그런지 좀 경계 하는듯 했지만 나중
응원막대를 들고 서는 사람들따라 두드리며 좋아했다.
비록 9시 되어 나와 경기끝을 못 보았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다.
허나 돌아오는길 다은이가 너무 떼를 썼다는거~~
다음번에는 끝도 즐겁게 마무리 하자...Please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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